법화경주석서-법화문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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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
1922
어리석은 궁리는 해를 부른다.
총무원 기획실
1905
재에 덮인 불씨는 꺼진 것이 아니다.
총무원 기획실
1904
어리석은 자는 헛되이 형식에만 치우친다.
총무원 기획실
1899
어리석은 자는 죄 값을 받아야 뉘우친다.
총무원 기획실
1898
복은 어디에서 오는 것인가.
총무원 기획실
1876
죄갚음은 어디에서 오는 것인가.
총무원 기획실
1875
어리석은 자 스스로 우환을 부른다.
총무원 기획실
1867
혀는 음식 맛을 바로 안다.
총무원 기획실
1866
국자는국 맛을 모른다.
총무원 기획실
1857
스스로 어리석음을 아는 자 지혜로운 자이다.
총무원 기획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