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번호 | 제목 | 작성자 | 날짜 | 조회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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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944 | 지혜있는 사람은 자신을 다룬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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총무원 기획실 | 06-25 | 2145 |
| 1930 | 부귀를 떠나 한가하면 편안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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총무원 기획실 | 06-20 | 2146 |
| 1929 | 내것은 아무것도 없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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총무원 기획실 | 06-20 | 2162 |
| 1923 | 어리석은 자는 부질없는 것만 쫓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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총무원 기획실 | 06-18 | 2131 |
| 1922 | 어리석은 궁리는 해를 부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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총무원 기획실 | 06-18 | 2114 |
| 1905 | 재에 덮인 불씨는 꺼진 것이 아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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총무원 기획실 | 06-13 | 2144 |
| 1904 | 어리석은 자는 헛되이 형식에만 치우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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총무원 기획실 | 06-13 | 2116 |
| 1899 | 어리석은 자는 죄 값을 받아야 뉘우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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총무원 기획실 | 06-11 | 2107 |
| 1898 | 복은 어디에서 오는 것인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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총무원 기획실 | 06-11 | 2180 |
| 1876 | 죄갚음은 어디에서 오는 것인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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총무원 기획실 | 06-06 | 2160 |
